나노스코프의 플라스마 프로세스에 의한 바이오디바이스 구축
- 전문가 제언
-
○ 나노미터(nm) 크기의 물질을 자유자재로 제어 및 조작함으로써 새로운 기능이나 우수한 특성을 갖는 재료로 희망하는 기능을 나타내는 디바이스를 만드는 기술을 나노테크놀로지라고 한다. 나노사이즈 특유의 물질특성을 발현하는 재료를 집적, 조직화하여 새로운 디바이스를 구축하는 나노디바이스의 개발이 주목받고 있다.
– 특히 반도체기술이나 기록기술, 광기술 등은 모두 종래 기술로는 5~10년 후에 집적도나 성능한계가 예상되어 새로운 타파 기술로서 나노테크놀로지가 기대되고 있다.
○ 근년에 원자·분자 레벨에서 자기조직화 능력 등을 활용하면서 나노재료를 조성하는 방법의 연구가 진전되고 있고, 이 분야는 지식의 축적이 급선무로 여겨지고 있다. 소재, 정보통신, 에너지, 바이오 등 광범한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나노테크놀로지는 21세기의 가장 중요한 기술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 최근에 나노테크놀로지 및 바이오테크놀로지의 진보는 현저하고, 원자·분자 단위의 제어를 기본으로 한 새로운 체제가 구축되고 있다. 특히 차세대 바이오디바이스로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오마이크로시스템 및 생체매립 및 융합형의 멘·머신인터페이스 실현에는 나노테크놀로지, 바이오테크놀로지, 의료사이언스를 횡단하는 실제성 및 다면성을 갖는 공학-의료의 연대와 융합이 필수조건이다.
○ 여기서는 물리적 제어뿐만이 아니라 화학반응에도 우수한 플라스마이공학적 방법을 구사한 첨단연구의 예로 DNA 내포 카본나노튜브 바이오센서의 개발, 말초신경 매립용 전극의 개발, 주사형 마이크로플라스마 제트장치를 사용한 바이오디바이스 제작에 관한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 나노카본베이스 창제 및 그것의 생체에 적합한 개발기술을 확립하는 것은 한국에서의 바이오나노테크놀로지 산업을 활성화하여 국제경쟁력 강화에 직결되는 새로운 산업창출의 요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HIRATA Takamichi, HATAKEYAMA Rikizo, KANEKO Toshiro, OKADA Takeru, AKIYA Masahiro, SHIMATANI Yuichi, ICHIKI Takanori, AKAGI Takan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83(8)
- 잡지명
- 플라즈마核融合學會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47~657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