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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유리 현황

전문가 제언
○ 최근 건축물에 대한 기술이 발전하면서 건물의 고층화와 양식의 다양화가 진행됨에 따라 유리도 대형화되고 있다. 또한 일반주택에 침입하는 범죄의 경우 유리창을 파손하고 들어가는 수법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유리창의 안전이나 방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일반적으로 창유리는 용도에 따라 사용되는 제품이 다르나 일반인은 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다. 제조업체에서는 주로 강화유리, 망입유리, 접합유리, 방화유리, 복층유리 등으로 구분하여 상품화하고 있다. 아직은 대중화되지 않았으나 기타 자외선, 적외선 차단 등 여러 가지 기능을 보합화한 제품이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다.

○ 방범유리는 일반 유리사이에 필름을 넣어서 접착성과 강도를 보강하여 파손된 후에도 파편의 비산이 적고, 구멍을 내고 침입하는데 어려움을 줄 수 있다. 침입까지 5분 이상 소요되면 약 70%의 도둑이 포기한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 일본은 판유리협회가 기능유리 보급 추진 위원회를 구성하고 방범 및 방재유리 보급에 나서고 있다. 가격은 통상의 판유리 비하여 약 3배로 높지만 방범유리가 필요하다는 안전의식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미국은 도어나 천정 등 안전설계가 필요한 부위에 접합유리를 사용하고 있다.

○ 새로운 기능을 첨가한 창유리가 용도에 따라 개발되고 있으며, 특히 여러 가지 기능을 복합한 복층유리도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강화유리를 이용하여 접합유리를 생산하는 기술도 개발되었다. 국내는 지진이나 재해에 대한 피해의식이 약하여 안전이나 방범유리에 대한 관심이 낮은 편이다. 그러나 일부 강화용 필름도 개발되거나 수입되어 건축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다. 향후 시민 모두가 방범과 안전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제품이 대중화되어 보급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Touichi NAKAZA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42(9)
잡지명
??????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636~640
분석자
김*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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