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건강관리 모니터링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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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의 체크나 관리는 누구나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특히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건강관리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부담이다. 노화는 연령이 증가하면서 생체구조 변화에 따른 공통적인 현상이다. 건강문제를 유발하고 궁극적인 변화는 늙어서 사망에 이르는 것이다.
– 미국의 건강통계국에 따르면 질병이 발생한 후에 치료비는 질병을 예방하는 것에 비해 막대한 비용이 든다는 보고가 있다. 이러한 건강관리를 위해 일일이 병원이나 의무실을 가지 않고도 어디서나 모니터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 진다면 의료비의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 고령화와 장수화로 세계최고를 달리고 있는 일본은 의료비 삭감과 삶의 질 향상, 일하는 기간 연장을 목표로 의료시설을 줄이면서 재택에서 치료를 도와 건강관리, 질병예방, 간호서비스를 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글은 공학기술로 재택 캐어(care)를 지원하는 각종 연구개발 영역에서 건강관리, 질병예방에 비침습성 생체계측기에 기초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을 체크하는 즉, ubiquitous health-care monitoring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그 방법론과 개발 사례를 소개하고 금후에 과제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다.
○ 구속을 받지 않는 생체계측은 특별히 의료분야에서 개발을 요청하고 있으며 그 기본구조는 신체에 장착하는 센서로 계측, 제어, 신호처리, 데이터기록을 하는 휴대장치, 기록데이터를 재생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구성하고 있다.
– 계측대상은 생체전기신호(심전도, 근전도, 뇌파), 호흡,순환정보(환기량, 산소소비량, 동맥혈압, 혈류량), 생체화학(혈액가스성분, 혈액산소포화도), 신체활성정보(보행횟수, 보행전보, 관절각도 등)가 있으며 근간의 초고령 사회에 맞추어 신체동작기능과 호흡기능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 가정에서 생활하는 일상과 침대, 욕조, 변기, 의자 등에 센서와 기기를 장치해 필요한 데이터를 측정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병원이나 관련기관에 송달해 모니터하는 방법을 추진하고 있다.
- 저자
- Ken-ichi Yamak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24(10)
- 잡지명
- BIO INDUSTR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0~38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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