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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자성 유산균과 화분증

전문가 제언
○ 일본의 화분증은 주로 삼나무에서 나오는 꽃가루가 원인으로, 많은 일본인들이 봄에 화분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꽃가루 알레르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 화분증 치료는 크게 체질개선 요법과 증상에 따라 대처하는 대증요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체질개선 요법에는 주로 요구르트 등의 유산균 식품이 사용되는데, 체질개선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랜 기간 복용이 필요한 만큼 장기적으로 수요가 확대되어야 할 품목이다.

○ 재채기, 콧물, 눈의 가려움 등 증상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대증요법에는 토마토, 차조기, 머위 등이 사용되고 있으며 업체들은 화분증 관련 제품들을 다수 발매하고 있다.

○ 유산균은 장내 균총의 개선 등 사람의 건강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는 미생물이다. 본 연구에서 사용된 Bacillus coagulans는 학술적으로는 유산균(lactic acid bacteria)의 속(genus)으로 분류되지는 않지만 유산을 생성하기에 생균활성제(probiotics)로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Bacillus coagulans는 포자를 형성하기에 보관성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활용성이 더 확대될 것이며, 화분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될 경우 화분증에 시달리고 있는 일본 사람들의 이용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우리나라에서도 Bacillus coagulans가 식품 원료로 사용 가능하느냐는 민원 질의에 “가능하다”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답변(2007년 8월)이 있어 앞으로 식품에 더 많이 이용될 것이며, 더불어 기능성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저자
Momoko Suw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24(9)
잡지명
BIO INDUSTR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7~22
분석자
백*학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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