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공해방지관리자 제도-환경 슈퍼바이저 제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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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에는 일본 (사)산업 환경 관리협회에서 태국에 전문가를 파견하여 일본의 공해방지관리자제도를 도입하도록 제안하였다. 그것을 수용하여 태국정부는 2002년부터 환경 슈퍼바이저 제도를 고시하고, 2005년부터 국가시험이 실시된 이후 공장의 실태를 조사하였다.
○ 본 제도의 운용현황을 보면 태국은 환경관리 제도를 급속히 보급되고 있고 지표상에도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태국의 주력산업인 식품공업을 비롯하여 전기전자공업과 그 제휴업종, 고무, 철강 섬유산업에서 환경관리자의 배치를 늘려가고 있다.
○ 우리나라의 경우는 환경관리자의 자격은 환경관련 기술사, 기능사, 환경관리지도사 등이 개설되어 현장의 환경관리업무에 배치되어 있다. 그러나 환경관리자격자의 배치는 법적인 요건을 충족하는데 치중되어 있고, 환경보전과 공해로부터의 안전문제에는 집중도가 낮다는 견해가 많다.
○ 일본은 동남아시아의 환경보전과 관련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수행하여왔고 또한 상대국에 적합한 환경오염방지기술지원과 각종교육을 시행하여 국가 간의 우호는 물론 교역량도 확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향후 개발도상국과 기술교류와 훈련을 증진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Norihito ON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43(8)
- 잡지명
- 環境管理(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06~814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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