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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효모 게놈해석과 응용전망

전문가 제언
○ 일본고유 청주는 우리의 약주와 맑다는 점에서는 공통되지만 제조방법과 재료가 크게 다르다. 우리 술은 누룩을 지금보다 훨씬 적게 쓰고 빚는 방법도 농익은 탁주에서 용수를 박아 웃국을 취하나 청주는 쌀을 찐 씨 누룩을 사용해서 “정종”이라고도 한다.

– 이 자료의 게놈해석에는 일본양조협회 협회 7호가 사용되었다. 본 효모는 1946년 Nagano현 Miyasaka 양조(주)「masumi」덧 술에서 Yamata 등이 분리한 효모로서 저온에도 강한 발효작용을 보이며, 풍부한 향미의 청주는 현재도 많은 양조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7호 계통의 효모가 많이 있어 유전자 감식에서 같은 종으로 식별되는 효모군을 “K-7 그룹”이라 칭하고 있어 철저한 효모관리를 인식할 수 있다.

– 일본에서 추진되고 있는 청주효모의 게놈프로젝트 탄생의 당위성이나 컨소시엄구성, 게놈개요와 특이유전자 확인, 상동염색체간 이형접합 현황, 본 프로젝트 외에 기타 청주효모의 게놈판독,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포스트게놈 해석의 도입 등은 비단 효모뿐만이 아니더라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 현재 우리나라 주류시상규모는 약 7조원으로 50%이상이 외래 맥주이고, 지난 2005년 우리나라 주류별 출고량을 살펴보면 맥주가 181만 8,588㎘로 가장 많았고, 희석식 소주가 92만 9,389㎘, 탁주(막걸리) 16만6,319㎘, 약주 4만 5,033㎘로 주류산업의 규제일변도가 오늘의 외래주를 불렀지만 단순한 용량 면에서는 우리 민속주의 보급가능성도 감지되고 있어 국민 건강과 건전한 주류문화를 육성할 수 있는 연구과제의 선정이 필요하다.
저자
Hitoshi Shimoi, Nobuyuki Fujit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45(8)
잡지명
化?と生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539~543
분석자
옥*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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