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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력발광성 무기 나노재료

전문가 제언
○ 발광재료의 여기원으로 자외선, 전자선, X선, 방사선, 전계, 화학반응 등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지만 “응력 발광”이란 외부로부터 기계적인 힘을 가하여 재료가 발광하는 현상이다. 예를 들면, 지진 등에 의해 암석에 강대한 힘이 걸려서 파괴될 때에 발광하는 것이 그 한 예이다. 그러나 기계적인 에너지에 의해서 발광하는 재료는 효율이 낮고 발광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실용화된 예는 없었다.

○ 본고의 응력 발광재료는 마찰, 압축, 휨 등의 미약한 기계적 외력에 의해 빛을 내는 새로운 발광체로서 일본의 산업기술종합연구소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연구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재료이다. 개발한 신규 발광체는 알루미나에 발광원소를 가하여 생성된 분체로서 발광의 강도는 탄성 영역에 있으며 외부의 기계적인 힘에 비례한다. 이 재료에는 손가락을 대는 등의 미소한 힘에서도 발광하는 것으로부터, 응력 분포의 가시화 또는 부품이나 구조체의 열화 진단 예측에 이용할 수 있고 또한 최근의 에너지 절약, 환경보전, 고도 정보화 사회 등의 관점으로부터, 수은이 없는 형광등의 개발이나 벽걸이 TV의 플라스마 디스플레이 패널에 실용화 등 여러 분양 응용 전개가 크게 기대된다고 한다.

○ 본고의 응력발광성 재료는 세계에서 처음 시도하는 선구적인 기술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일본의 산업기술종합연구소가 다수의 특허를 등록하는 등 선도적인 입장에 있으나 앞으로의 발전이 크게 예상되는 재료로서 이 분야 관계자가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저자
Yusuke Imai, Chao-Nan Xu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58(9)
잡지명
化?工業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687~692
분석자
이*옹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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