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물자성체 박막의 새로운 기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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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산화물, 가령 A, B, O원소로 구성된 화합물 AB2O4는 대부분 경질고체화합물의 결정체를 형성한다. 모든 결정체는 구성 원소들이 어떤 규칙에 의하여 질서정연하게 구조물을 형성한다. A, B, O원소의 어떤 원소를 기준으로 해서 관찰하드라도 4면체, 6면체, 8면체 등의 틈(중심)을 가지고 있다.
○ 작은 틈 공간에는 작은 원소가 위치한다. 그 주위에는 다른 원소들이 둘러쌓고 있다. 큰 틈 공간에는 산화수가 큰 원소가 위치하여 주위의 원소들과 부단한 상호작용을 하면서 진동한다. 큰 틈 공간에는 작은 금속원소와 큰 금속원소가 들어가서 반발현상을 일으킨다. 주위의 산소원자와 공유결합성을 형성하면서 안전한 결정체로 존재한다.
○ 아연페라이트(ZnFe2O4)는 오래전부터 반강자성체로 알려져 있다. 벌크자성체나 벌크단결정을 박막으로 만들어서 소재로 이용하는 기술개발은 현재 유행처럼 성행하고 있다. 우수한 물성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ZnFe2O4)를 방전분쇄(sputter) 방법으로 박막을 만드는 것 보다 에피택시 방법이 더 완벽한 기술로 보여 진다.
○ 티탄산철광(ilmenite; FeTiO3)과 적철광(hematite; Fe2O3)의 다결정 고용체를 PLD(Pulse Laser Deposition)법으로 알루미나기판에 박막을 작성하였다. 박막작성의 주된 목적은 원자레벨의 계면에 나타나는 자성물성을 최대로 활용하는 데 있다. PLD 기법 자체는 벌서 벌크자성체의 수용을 허용하는 것과 마찬가지 방법으로 본다.
○ 실험내용이 모두 완성된 것은 아니다. 도표에 나타난 자성체의 물성이 기존의 벌크자성체에 비하여 큰 차별성을 보이지 않는다. 자성박막의 제조방향을 제시하는 좋은 문헌으로 본다. CVD나 에피택시로 성장하면 보다 균일한 제품이 만들어 질것으로 본다. 지금은 소재제조 기법에 대한 전환기에 와 있다. 우리도 여기에 대처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Katsuhisa Tanaka, Koji Fuj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58(9)
- 잡지명
- 化?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665~672
- 분석자
- 박*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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