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용탕의 감압·버블링에 의한 불순물 제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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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철 주물 제조에서 용해 원료 공급은 원칙적으로 선철로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제철소에서 나오는 새로운 선철은 가격 문제도 있고 해서 일반적으로 “고철”이라고 하는 steel scrap이 선호되고 있다.
○ “고철” 즉 steel scrap 중에서 철로 고철(old rail)이 최상의 품질을 갖지만 역시 비싸고 구하기 어렵기는 마찬가지다.
○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지만, 이즈음 고철은 폐차에서 나오는 강판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서, 내식성 향상을 위한 온갖 방식 페인팅과 표면처리로 뒤범벅이 되어 있는 실정이다.
○ 주철주물용 용해재료에서 scrap의 오염문제도 중요한 문제지만 가격 상승 문제도 있다. 일본에서 1970년대부터 가격 동향을 보면, 일본주물업계는 2001년까지 scrap 가격 하락에 의한 cost down이 오랫동안 이어졌다.
○ 중국 등의 영향에 의하여 2003년부터 scrap 가격에 급격한 반등이 계속되고 있다. scrap 가격의 고공행진은 일본주물 메이커의 경영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 철 재활용 문제에서도, 또 가격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도 불순물을 함유한 scrap을 잘 사용하는 것은 주조업계에 부과된 중대한 과제라고 생각하는 Kanno와 강일구(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현 일본 기무라주조소 개발부) 박사는 이 해설에서 각종 불순물 원소가 주철에 대하여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가를 해설하고 있다.
○ 또한 불순물 원소의 버블링 및 감압에 의한 제거의 현장 조업에서 실시 사례 및 그 기구 등에 대하여 해설하고 있다.
○ 국내의 수다한 주철주물 업계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내용이라고 생각되어 현장 조업 기술자에게 일독을 권고하는 바이다.
- 저자
- Toshitake Kanno, Ilgoo K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79(8)
- 잡지명
- ?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65~471
- 분석자
- 최*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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