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시대를 견인한 MPEG 표준화
- 전문가 제언
-
○ 디지털 통신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기 전에 다양한 압축방식을 이용해 데이터를 압축한다. 동영상의 디지털 부호화는 다양한 이미지를 부호화하는 것이며, 디지털 부호화된 정보는 데이터의 양이 크므로 동영상을 저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압축해야 한다.
○ 대표적인 동영상 압축 포맷으로 MPEG-1, MPEG-2, MPEG-4, MPEG-7, MPEG-21 등이 있다. 대표적인 정지영상 압축방식인 JPEG는 MPEG보다 앞서 개발되었으며 ISO/IEC에서 국제표준으로 확정되었다.
○ MPEG은 인터넷, 디지털 저장매체, 통신기술 등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멀티미디어 소스에 대한 부호화 방법 등을 연구하고 표준화 작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1998년에 최초의 MPEG 회의가 개최되어 MPEG-1의 표준화 작업이 시작되었다.
○ 1990년 7월에 MPEG는 MPEG-2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MPEG-2 표준을 제정하였다. MPEG-2는 지상파, 위성방송 뿐만 아니라 광대역 통신망의 쌍방향 TV를 위한 기술적 요소도 취급할 수 있다.
– 그 후 제작자, 서비스 제공자, 사용자 등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기술의 집합 표준인 MPEG-4가 제정되었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효율적이고 정확하게 액세스할 수 있는 MPEG-7이 2001년에 국제표준으로 제정되었다.
○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의 기반구조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식별하고 필요한 요소에 대해 새로운 표준을 제정하고 통합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에 대한 표준을 제정하는 MPEG-21이 그 후에 등장하였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MPEG의 표준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WATANABE Hiros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07
- 권(호)
- 90(5)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412~419
- 분석자
- 장*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