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면으로 나아가는 박형 디스플레이 기술현황과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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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미 위성방송을 포함하여 지상파에 HDTV의 전파를 내보내기 시작하였다. 이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방송도 중요하지만 수신시스템과 제대로 된 모니터가 있어야한다. 현재 화소 수 1920X1080 소위 하이비전 HDTV가 주된 규격으로 되어 있고 모니터로서는 LCD형과 PDP형이 서로 경쟁하고 있다.
○ 대화면의 박막 형의 디스플레이는 LCD의 경우에 34인치 이상에서, PDP의 경우에는 42인치 이상에서 TV를 대형으로 만들 수 있다. 현재 102인치 형이 나오고 있으며 모(母)유리만 만들어지면 더 크게 만드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우리는 이제부터 먼저 디지털 시네마(4,096X2180)용이나, 슈퍼 하이비전(7,680X4,320)용에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 동화상 구성에 사용되는 펄스신호는 수㎲로부터 10수㎲이며, 결코 고속의 신호는 아니다. 그러나 화소를 구동하는 게이트 선의 길이는 115.1cm(52인치)나 221.4cm(100인치)로 공간적으로 대단히 길다. 전체 화소를 균등히 구동하려면, 비용저감을 목적으로 일관되게 드라이버 IC를 한쪽 측에 설치한 편측구동시스템으로 해야 한다. 게이트 선의 RC시정수는 게이트선 구동 펄스폭의 적어도 1/10이하로 만들어야 한다.
○ 게이트에 대하여 0.2~0.3㎛두께에서 저항 R값을 작게 하려면 선폭을 30㎛, 50㎛폭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소스선과 교차부의 용량이 증대하여 RC시정수가 작아지지 않아 전 화소의 균일한 구동이 불가능하게 된다. 화소의 개구율도 작아져서 소비전력은 커지고 만다. 단차가 있는 TFT는 대화면 디스플레이에는 적당하지 않은 것이 명백하다.
○ 앞으로 발전시킬 방향은 단차가 없는 TFT이다. 두께 1~2㎛정도의 고온 내열성 투명 레지스트에 게이트 선, 게이트 전극 등의 패턴을 한 위에 금속배선을 매립하여 평탄한 구조가 되도록 한 단차가 없는 구조를 만들어 줌으로써 고르지 못함을 없애며 전류구동 능력이 큰 TFT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는 LCD보다 OLED 대형 디스플레이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 저자
- OHMI Tadahiro, SHIRAI Yasuyuki, HIRAYAMA Masaki, MORIMOTO Akihiro, SUGITANI Kouich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90(5)
- 잡지명
- 電子情報通信??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382~387
- 분석자
- 양*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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