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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의 신호와 잡음

전문가 제언
○ 잡음은 정보이론에서 불규칙적이고 예측할 수 없으며 원하지 않은 신호나 신호의 변화로서 필요한 정보내용에 방해를 일으키고 있으며 신호와 공존하고 있다. 그러므로 통신에서 질의 향상을 위하여 꾸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 근래 정보통신에서 광통신은 전기통신에 비하여 급격하게 발전 보급되었다. 광통신에서 빛의 주파수는 마이크로파에 비하여 105 정도로 높기 때문에 광통신은 105배의 정보량을 같은 시간에 많이 전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1970년대부터 연구 실용화가 이루어진 광 화이버 케이블의 출현으로 오늘날 시스템의 고도화와 광대역화는 중계기의 고속화 기술과 동시에 수백 Mb/s에서 수 Gb/s까지 대용량화가 실현되었다.

○ 광 통신은 광 신호에서 전기신호로 변환, 신호증폭, 식별 재생을 거쳐 다시 전기신호에서 광 신호로 변환을 해야 한다. 그러나 신호처리 속도가 기가비트급(109)으로 되어 이제가지 문제가 없었던 광 증폭 중계시스템에서 광 신호의 화이버 손실의 보상 등 전송기술상의 많은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이에 대한 연구와 기술혁신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는 1988년 이후에 서해의 도서에 광케이블을 포설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2002년 6월 한일 월드컵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250㎞의 KJCN(Korea Japan Cable Network)의 해저 광케이블이 부설되었다. 또 제주-홍공-일본 등과 개통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외국의 여러 나라와 연계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NAKAGAWA Masa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전기·전자
연도
2007
권(호)
90(4)
잡지명
電子情報通信??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전기·전자
페이지
300~305
분석자
유*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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