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난화를 억제하는 짧은 대기수명의 불소화합물과 이산화탄소의 비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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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소계 재료는 고분자재료, 도료, 액정, 의약, 농약, 막재료 등으로 다량 사용되는데 이들은 불소원자의 고유한 특성을 이용한 제품으로 탄화수소계 등 타 화합물이 달성할 수 없는 다양한 특성으로 고성능 재료 창출에 이용되고 있다. 또한 안정성이 높고 장시간 사용 내성이 높아서 고성능의 에너지절약 재료의 공급원이 되고 있다. 즉 에너지는 온난화물질인 이산화탄소 방출을 초래하지만 불소재료는 지구의 온난화방지에 크게 공헌하고 있는 것이다.
○ 그러나 불소계 가스재료는 대기 중에서 수명이 짧은 불소재료 또는 대기방출로 인한 온난화영향을 억제하는 화합물로 대체화가 진행되고 있다. 즉 성능은 떨어지지만 불소계 재료가 아닌 이른바 논할론(nonhalon)으로 불리는 재료로 이행도 진행되고 있다. 그러면 불소계 가스재료 사용으로 에너지가 절약되고 그로 인한 이산화탄소의 방출량 삭감 효과와 불소계가스의 방출에 의한 온난화효과 중 어느 쪽 효과가 우수한지, 또는 논할론화에 의한 성능저하로 일어나는 온난화 가속과 논할론화 저온난화 가스재료 사용에 의한 온난화효과 감축 사이의 관계를 규명할 필요가 대두되고 있다.
– 본고에서는 교토의정서에서 규정된 온난화평가방법이 아닌 Total Warming Prediction Method(TWPG)와 Composite Warming Potential(CWP)로 특정 화합물이 원인이 되는 분해물의 온난화효과, 대류권 오존생성에 의한 온난화효과, 성층권오존 분해에 의한 한냉화효과를 온난화의 단위로 산출하여 평가하고 있다. TWPG는 평가대상의 온난화 양의 시간 변화이고 CWP는 어느 시간까지의 온난화 적산량을 나타낸다.
○ 가장 일반적인 불소계 냉매인 HFC-134a를 사례로 평가한 결과 온난화효과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차라리 HFC-134a의 사용을 촉진하는 것이 좋을 것이란 판단이 대두된다고 주장하고 있어 일반적인 판단과는 상이한 결론을 도출하였다. TWPG와 CWP에 의한 과학적인 우열 판단에 소요되는 자료의 보완과 보다 더 깊은 연구 후에 결론을 내리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Akira Sekiy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44(4)
- 잡지명
- 材料の科?と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35~139
- 분석자
- 이*옹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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