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발 경전기자동차와 실증 실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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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자동차는 배터리로 전기모터를 구동하는 환경 친화적인 자동차로 1873년 영국의 R. Davidson에 의해 최초로 소개되었다. 그러나 가솔린 자동차의 급속한 발전과 충분한 주행거리를 확보하지 못하는 배터리의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실용화가 늦어져 왔다. 제1세대 전기자동차는 1971년에 일본에서 고도성장기의 대기오염과 광화학 스모그 등의 환경오염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경자동차를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 1990년대 후반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ZEV(Zero Emission Vehicle) 도입의 의무화로 본격적인 2세대 전기자동차의 개발이 시작되었다. 가솔린차를 대체하기 위하여 4명이상의 탑승이 가능하고 충분한 주행거리를 확보하여 가솔린차와 동등한 성능이 요구되었다.
○ 전기자동차는 전기에 의해 구동되므로 대기오염의 확산 방지에 가장 효과적인 차량이지만 한 번의 충전으로 가능한 주행 거리가 짧고, 배터리를 포함한 전기장치의 중량이 무거우며, 충전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지 않은 문제점이 해결되어야 한다. 최근에 일본에서 개발된 경 전기자동차는 승차 정원 2명, 주행거리는 80km로 급속 충전에 의해 편리성을 향상시켜 주행거리가 짧은 단점을 보완하였다.
○ 전기 자동차가 배출가스의 절감에 최선의 대안이라는 공감대가 조성되어 있고, 많은 기술자들이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빠른 장래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도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친환경적이며, 편리하고 효율이 높은 경전기 자동차가 개발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Kazumasa Arai, Narimitsu Yoshii, Masato Sakurai, Yoshiyuki Sogawa, Takashi Nishi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61(9)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95~100
- 분석자
- 진*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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