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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륜구동 전기자동차

전문가 제언
○ Eliica는 2004년에 개발된 8개의 바퀴로 설계된 전기자동차로 그 성능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60km/h까지 도달하는데 불과 7초밖에 소요 안 되는 일반 스포츠카와 비교해도 그리 뒤지지 않는다. 또한 최고 속도로 시속 370km/h까지 낼 수 있어 기존의 전기자동차와는 비교가 안 되는 대단한 성능이다.

– 가장 중요한 배터리의 용량과 충전시간은 4분 충전에 200km를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일본 Keio 대학에서 개발한 것으로 2008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격은 약 3,000만 엔 선이라고 한다.

○ 전기자동차는 내연기관을 사용하는 차에 비해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조용하고 그야 말로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자동차이다. 하지만 그 동안 화석 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이 계속 발전하면서 주행거리도 짧고 값도 비싼 전기자동차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 몇 년 전 GM이 발표한 전기자동차 EV 1도 니켈-메탈 하이브리드 베터리를 얹고 1회 충전으로 250km 이상 달릴 수 있었지만 값이 너무 비싸 실용화 되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번에 발표된 Eliica는 이제까지와는 달리 성능도 좋고 가격도 적당하여 실용화의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 주고 있다.

○ 지구 온난화와 고유가 및 친 환경 문제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 전기자동차 → 연료전지 자동차 등의 미래형 자동차가 실용화 될 날이 다가오면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 자동차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서서히 사라질 날이 가까워 오는 것 같다.
저자
Hiroshi Shimizu, Kikuo Emoto, Kiyomoto Kawakam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일반기계
연도
2007
권(호)
61(9)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일반기계
페이지
83~88
분석자
심*일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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