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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량이 주는 전력수요의 영향과 CO₂ 저감효과

전문가 제언
○ 자동차로 인한 환경오염은 이미 다른 환경오염인자를 넘어서 심각한 수준으로, 특히 EU는 2008년까지 승용차에서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당 140g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무공해 자동차로서 전기자동차가 최종적인 해결책이지만, 그 전 단계로서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최근 활발하게 도입되고 있다.

○ 전기자동차는 연료전지차량과 축전지식 차량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현재 연료전지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연비가 20~30㎞까지 향상되어 실용화하고 있으며, 향후 디젤연소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확대가 예상된다.

– 그러나 최근 축전지의 성능이 대폭 개량되기 시작하였고 유가의 지속적인 상승, 이산화탄소의 배출저감에 대한 각국의 규제가 현실화 하면서, 시스템이 복잡한 수소연료전지차량보다 전기자동차가 궁극적인 대안으로 다시 각광을 받고 있다.

○ 이미 기술적인 문제는 대부분 해결되어 상용화를 앞두고 있으나, 아직 전기자동차의 가격을 얼마나 낮출 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최근 자동차와 전력망의 연결기술인 Vehicle to Grid(V2G)의 혁신적인 기술이 개발되어 가정의 전기를 전기자동차에 연결하여 충전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플러그 인 방식의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의 실용화를 앞두고 있다.

– 이는 단거리는 최대한 전기모터로, 장거리는 엔진을 이용함으로서, 재충전 없이 현재 기술로도 40마일까지 주행이 가능하여 휘발유를 절약하고 온실가스를 경감할 수 있는 보다 현실적인 대안으로 미국을 비롯하여 일본, 유럽 등에서 실용화에 나서고 있다.

○ 이 글은 PHEV가 일본에 전면적으로 도입될 때의 CO2의 저감효과와 전력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심야전기를 비롯하여 태양광이나 풍력발전 등 분산형, 미 이용에너지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저자
Ryoji Hiwatari, Kunihiko Oka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61(9)
잡지명
自動車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6~70
분석자
차*기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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