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 자동차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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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2의 저감과 대체에너지활용증대를 통한 환경부하저감을 위하여 자동차 메이커는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주요선진국이 경쟁적으로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도 같은 실정에 놓여있다.
– 그러나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을 Fuel Cell로 전환하려면 연료전지 스택을 위시하여 고압수소용기 및 강전시스템 등 요소 부품에 관한 기술개발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일본은 일찍부터 이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에 주력해 왔다.
○ 본고는 일본의 자동차메이커가 연료전지자동차의 플로토 타입의 모델을 중심으로 실용화를 향한 요소기술을 개발하여 새로운 모델을 개발 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그 결과 기존의 기술로는 어려웠던 항속거리 500㎞를 달성하여 실용화를 적극 촉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일본에서는 연료전지자동차의 렌트 운용을 포함해서 총30만㎞의 주행시험실적을 달성하였다. 즉, 다른 선진국보다도 한발 앞서 연료전지자동차의 실용화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것이다.
– 그러나 연료전지자동차의 실용화활성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연료전지 그 자체는 물론이거니와 아직은 항속거리나 동력성능 등이 기존의 내연기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연료전지자동차의 내구신뢰성의 향상과 경비절감 및 소형경량화를 위한 기술개발에 더욱 주력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 세계 유수의 자동차생산국인 우리나라도 앞으로의 세계경쟁력차원에서 그리고 대체에너지사용 확대차원에서도 연료전지자동차의 실용화는 불가피한 과제라고 본다. 물론 우리나라 자동차메이커에서도 연료전지자동차에 대한 인식과 확실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저자
- Yukimasa Ban, Kazuhiko Shinohara, Tomofumi Yoshinag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61(9)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7~42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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