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너 제조용 분체 처리장치 및 입자 제조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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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복사장치의 감광제로 사용되는 토너는 컴퓨터와 프린터의 보급으로 사용이 일반화 되었다. 특히 컬러 프린터의 보급과 인쇄의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토너의 고급화와 품질 향상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는 토너의 성분과 입자크기가 중요하며 입자는 분체기술과 연관된다.
○ 토너에 요구되는 분체기술은 입자경의 미세화, 입도분포 크기, 입자형상제어, 정전기 특성개선, 표면개질 등이 있다. 현재의 기술수준은 사용하는 분쇄기 또는 분급기의 형식이나 성능에 따라 결정되는 일이 많고 형상제어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토너는 화상 특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 입도의 평균 입경은 종래의 11~13㎛에서 미분화 되어 5㎛의 토너가 출시되고 있다. 또한 색체를 선명하게 내기위해서 흑색 토너보다 더 작은 입경이 요구된다.
○ 또한 소재의 저융점화를 위해서 각종 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제조 면에서는 미립자 토너 제조가 효율적인 제조 시스템으로 생각된다. 중합법에 의한 토너를 제외하면 보통의 토너는 분쇄 분급에 의하여 제조되고 있지만 분쇄에 필요한 에너지가 크고 많은 제조비용이 소요된다.
○ 토너는 열을 가하면 용융, 융착하기 때문에 제트-밀을 사용하여 분쇄하는 방법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 문헌은 새로운 제트-밀과 분급기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새로운 토너 입자제조 기술개발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 방법은 용융방사를 통하여 섬유를 제조하고 기계적으로 분쇄하는 것이다. 입자가 구형이 아니라 문제는 있지만 대량 생산방식으로는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된다.
○ 분체 제조기술은 일반인 생각하는 것보다 매우 어려운 기술이다. 특히 초 미립인 경우는 여러 가지 요인이 관계되어 더욱 어려우나, 실제 대량 생산에는 아직 까지 건식분쇄가 유리하다. 여기서 소개하는 제트-밀은 일반화 되지 못하였으나 미분쇄에는 매우 우수한 기계이다. 설비 메이커 관련자의 관심이 있기를 바란다.
- 저자
- Masahiro YOSHIK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46(4)
- 잡지명
- 日本?像??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83~288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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