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폭력적뇌·우울적뇌 증상에 쥐 동물 모델이 어디까지 접근할 수 있을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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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민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serotonin) 혹은 5-hydroxytryptamine (5-HT)은 아미노산인 트립토판(tryptophan)에서 유도된다. 세로토닌 성 신경세포는 비교적 그 수가 적지만 기분과 감정적 행동, 수면을 조절하는 뇌 계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세로토닌의 합성은 토파민의 합성과 마찬가지로 2단계로 일어난다.
○ 트립토판은 tryptophan decarboxylase에 의해 중간 산물인 5-hydroxy -Tryptophan(5-HTP)으로 변환되고 이것은 다시 5-HTP decarboxylase에 의해서 5-HT로 변환된다. 세로토닌 합성은 신경세포 주위의 세포외액에 존재하는 트립토판의 이용도에 의해 제한된다. 뇌의 트립토판의 근원은 혈액이고 혈액 트립토판의 근원은 음식이다.
– 따라서 음식에서 트립토판이 부족하면 빠르게 뇌의 세포토닌 고갈을 초래한다.
○ 후구 적출된 쥐를 사용하여 사람의 우울증 상태에 빠지는 생활환경의 재현을 시도했다. 암실에 쥐를 사육함으로써 주야역전된 사람의 생활을과 몸이 움직일 수 없는 공간의 별실사육으로 자유를 박탈한다.
– 이 경우 사람의 율동적 운동억제를 재현하여, 세로토닌(5-HT) 결망 뇌가 되었다는 것을 중뇌봉선핵(5-HT세포체)의 트립토판 수산화효소 및 5-HT의 면역염색으로서 확인 할 수 있다.
○ 후구를 적출한 후 14일 이상 암실에서 개별 사육한 쥐를 24시간의 뇌파를 측정하면, 적출전과 비교하여, 후구적출 전에 보이는 것 같은 수민각성주기(단시간에 각성·수민을 교호반복 함)는 상실하고, 각성 또는 수민시간 연장이라는 주기혼란(사람에서는 잠자다가 일어나는 습관에 유사)이 확인되었다.
- 저자
- Kazumasa Yamaguchi, Hiroyasu Murasawa, Akiko Nakatani, Kyoko Matsuzawa, Tomomi Matsuda, Yoshimi Tatsumi, Morio Tatsumi, Hanae Tatsu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130
- 잡지명
- 日本藥理學雜誌(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75~183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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