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일안 리플렉스카메라의 얼굴인식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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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대전화 부착 디지털 카메라(카메라 폰)의 대량 보급으로 디지털 카메라가 대중 속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는 초기의 기능상의 여러 문제와 성능개선이 차츰 이루어지면서 최근에는 1000만 화소가 보편적인 성능으로 되는 등 급속도의 발전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필름 산업의 빠른 종식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 일본 Fuji Film공업㈜에서는 사양산업으로 치닫고 있는 필름산업으로부터 일찍이 디지털 카메라로 눈을 돌렸다. 즉,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와 일본광학공업㈜와 제휴로 니콘(Nikon) 렌즈를 탑재한 디지털 일안 리플렉스(SLR)카메라를 생산해왔다. 필름 제조기술을 디지털 촬상 소자 제조기술에 접목하여 슈퍼 CCD 하니콤이란 새로운 센서로 최근 유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그간 디지털 콤팩트 카메라에 적용되어왔던 얼굴인식 기능(일명: 얼짱 기능)이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자 Fuji Film공업㈜에서는 고급기종인 디지털 일안 리플렉스 카메라에도 얼굴 인식기능 및 다양한 부수기능을 함께 탑재하여 사진 촬영자의 주의력을 피사체에 몰입할 수 있도록 기능을 한층 높였다.
○ 촬영기능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전자정보처리 기술도 한층 더 향상되어 ISO3200이라는 초고감도를 실현한 것도 크나큰 발전이다. 최근 들어 미, 일본의 카메라 메이커에서 초고감도, 저 노이즈를 실현한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이는 오늘날 급속도로 발달하고 있는 전자기술의 결과이며 또 시대적 요구에 따른 자연적 현상이기도 하다.
○ 앞으로 디지털 카메라는 나노기술의 보급에 힘입어 보다 소형화, 보다 고 기능화, 보다 고 화소 및 고감도화를 이룩할 것으로 보이며 저장매체의 발달로 스틸 카메라와 캠코더의 기능을 통합한 초미니 디지털 카메라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Yitong ZH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70(3)
- 잡지명
- 日本????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96~200
- 분석자
- 홍*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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