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 액정 TV의 기술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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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이미 KBS, MBC, SBS에서 지상파를 디지털로 내보내기 시작하였다. 이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서는 방송도 중요하지만 수신시스템과 제대로 된 모니터가 있어야한다. 현재 화소수 1920X1080인 소위 하이비전 HDTV가 주된 규격으로 되어 있다. 모니터로서는 LCD형과 PDP형이 서로 경쟁하고 있으나 가까운 장래에 소형 모니터로서는 OLED형이 각광을 받을 것 같다.
○ 본 특집에서 LCD에 대해서 자세히 그 원리와 장점을 소개하고 있다. 근래에도 동화상에서 화상이 흐려지는 문제로 회사마다 많은 연구비를 투자하였으나 2007년 현재 모두 해결된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여기에 소개되는 내용은 관련 회사, 관련 연구자에게도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믿는다. 특히 색 범위에 대한 내용과 동화상에 대한 흐릿함 대책으로서 보간법은 계속하여 연구되어야 할 내용이다.
○ 현재 HDTV의 화소 수는 1,920x1,080을 갖는 것을 풀 하이비전(full high vision)으로 표준화하고 있다. 또한 기술적으로 LCD의 경우에 대형으로 만들 수 있어 108형이 나오고 있으며 모(母)유리만 만들어지면 더 크게 만드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우리는 이재부터 먼저 디지털 시네마(4,096X2180)용이나, 슈퍼 하이비전(7,680X4,320)용에 대비하여야 할 것이다.
○ 계속하여 영상규격이 바뀌어도 LCD는 대응이 가능하다. LCD를 기본으로 한 새로운 규격의 제안을 연구하여야 한다. 새로운 영상문화의 제안과 LCD와 PDP 및 OLED의 기술혁신으로 차세대 새로운 영상문화의 세계가 창출되길 기대한다.
- 저자
- Masumi Kubo, Kenji Oka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61(9)
- 잡지명
- 映像情報???????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272~1276
- 분석자
- 양*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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