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 텔레비전의 고화질화 기술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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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도 이미 1973년도에 서울과 수도권 근교에 한하지만 지상파의 디지털 방송을 시작하였다. 서울 송신소(남산타워)와 관악산 및 용문산에서 전파가 송출되고 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망이 완성되려면 2008년쯤 되어야 할 것 같다. HDTV를 제대로 보고 감상하려면 방송(지상파 또는 위성방송)이 있어야 하지만 수신 시스템과 제대로 된 모니터가 있어야 한다.
○ 본 특집에서 다루는 내용은 상기와 같은 방송을 제대로 수신하기 위하며 근래에 많이 보급되고 있는 LCD와 PDP의 고화질과 색역 확대에 대하여 기술하였다. 고화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휘도·콘트라스트 ②계조재현 ③색재현 ④해상도·선예도 ⑤동화질 ⑥노이즈·플리커 ⑦시야각 등이 있다.
○ 또한 모니터의 크기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이상적인 모니터의 가로:세로 비는 16:9로 알려져 있다. 화소 수로 보면 1,920x1,080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풀 하이비전이라고 한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LCD의 경우에는 작게 만들 수 있어 32형이 나오는 반면 PDP의 경우에는 42형 이상에서 하이비전제품이 나오고 있다. 일본에서는 XGA는 화소수가 1,024x768로 42형이 개발되어 보급되고 있다.
○ LCD 및 PDP는 서로의 장점이 있지만 LCD의 경우에는 동화질에서 흐리고, PDP는 전력소요와 화상의 가짜 윤곽으로 기술개발이 필요하다. 이들은 2007년에 와서 겨우 안정된 생산으로 가게 되고 있음에 백라이트 조명에서 LED가 급부상하고 있으며 또 AMOLED(active matrix OLED)시스템이 개발되어 일본 Sony Co.에서는 이미 이를 이용한 24“TV를 시장에 내어 놓았다.
○ 국내에서는 삼성SDI가 AMOLED의 양산에 성공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새로운 고화질 디스플레이가 가까운 장래에 TV시장에서 새로운 경쟁을 벌일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Taiichiro Kur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07
- 권(호)
- 61(9)
- 잡지명
- 映像情報???????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267~1271
- 분석자
- 양*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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