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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전력선통신 기술

전문가 제언
○ 산업자원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전력IT사업은 전력산업과 IT를 접목해서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육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즉, 전력IT사업을 통해 전국에 구축된 첨단 IT인프라와 기술을 전력산업에 접목시켜 기존 전력산업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신규시장을 창출한다는 것이다.

○ 기존 전력산업을 혁신하기 위해 앞으로 5년간 1,600억 원을 투입함으로써, 전력선통신 기술의 유비쿼터스 개발, 다양한 신기술의 개발, 전력기기의 디지털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자원부는 전력IT사업을 통해 연간 6,000억 원 이상의 이익을 내고 산업경쟁력을 높여 중전기기 수출을 현재 21억 달러에서 45억 달러까지 확대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송배전시스템의 개선 등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과금체계, 검침기술 등 소프트웨어 부문과 전력선통신 시스템의 확대 적용 등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그리고 전력IT전문 인력을 양성해야 업무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으며, 전력업체의 연구개발비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IT와의 접목이 더욱 빨라질 것이며,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자체 개발한 기술을 표준화해야 기업 간 거래도 쉽게 이뤄질 것이다.

○ 전력IT사업은 이미 글로벌 전력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일본, 이탈리아 등 전력 선진국에서는 1990년대 말부터 전력IT사업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등 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한국전력, 중전기기 업체, IT 솔루션 제공업체, 연구단체, 정부 등의 유기적인 결합이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저자
Kenichi Hirotsu, Yoshinori Noguchi, Yoshihisa Asa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07
권(호)
61(8)
잡지명
映像情報???????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1104~1109
분석자
장*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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