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형 위암에 대한 치료전략: 내과의 입장에서
- 전문가 제언
-
○ 4형 위암의 예후는 다른 진행성 위암과 비교해서 매우 불량하며 그 이유로서 높은 발생률이 복막 전이를 합병하여 장폐색이나 수신증, 폐색성 황달 등을 야기하는 것으로 임상적인 특징으로 조기발견이 어려우며 진단되었을 때에는 이미 림프절 및 복막파종성 전이를 가져와 진행성 위암 중에서도 특히 4형 위암에 대한 치료전략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국한된 복막전이를 가진 위암증례에서는 외과적인 근치절제술이 표준적 치료로 생각되고 있으나 광범한 복막파종을 가진 위암증례에 있어서는 감량수술이라는 의미의 관해서는 만족할만한 증거는 없으며, 비치유절제 예나 비절제 예는 치유절제 예와 비교하여 예후는 분명히 불량하며 4형 위암에 대한 외과적 절제는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보고도 있다.
○ 이 논문에 의하면 4형 위암을 대상으로 한 Docetaxel의 화학요법은 Paclitaxel과 같은 작용의 항암제로서 메커니즘을 가지나 단제로서의 조직학적 진효율의 유의적인 차는 인정되지 않았으나, 복막으로의 이행성은 높았으며 또한 S-1이나 5-FU, CDDP 등과의 병용요법에서 높은 진효율이 보고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4형 위암에 대해서 유효성을 나타내는 결과가 보고될 것으로 보고 있다.
○ 현 시점에서는 4형 위암에 대한 화학요법은 S-1 투약계획(regimen)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수술 후 화학요법에 있어서 S-1의 유효성이 증명되어 경성위암(scirrhous gastric cancer)에 대한 수술 전 화학요법으로서의 S-1 regimen의 유효성도 시사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4형 위암에 한정된 화학요법, 수술 전 화학요법, 수술 전 화학요법+수술 후 화학요법의 분야에 있어서도 S-1 regimen의 유효성을 검토하는 다각적인 regimen에 대한 임상시험이 기대되고 있다.
- 저자
- Sasaki T., Koizumi W., Higuchi K. Ishido K.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4(7)
- 잡지명
- 癌と化?療法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88~992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