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형 위암의 외과치료전략
- 전문가 제언
-
○ 본 자료는 일본 Niigata Cancer Center의 Nashimoto 박사팀이 1966년부터 2005년까지 병원에서 치료한 위암환자 중 비교적 예후가 불량하여 치료가 곤란한 것으로 알려진 일명 scirrhus cancer로 알려진 4형 위암에 대한 외과적 입장에서 본 치료사례와 향후 치료전략을 요약한 것으로 위암의 조기진단에 대한 필요성은 물론 암의 기초이해에도 크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 4형 위암의 실태, 원격치료(teletherapy) 성적과 각 증례별 치료방법 및 외과 치료전략을 검토하여 4형 위암 치료방침에 복강내시경으로 복막파종 유무를 판단한 후 ① P0/CY0, P0/CY1에 대한 근치수술이 가능한 경우 확대수술이나 수술 전 화학요법, 수술 및 수술 후 화학집합요법을 시행하고, ② P2, P3으로 경구섭취가 가능한 증례는 화학요법을 실시하며, ③ 경구섭취가 불가능한 증례는 기존 고식수술과 수술 후 화학요법을 원칙으로 선택함으로써 신뢰성 있는 치료에 임하고 있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사안으로 보인다.
○ 우리나라 위암(gastric cancer)은 발생률이 가장 높은 악성종양으로 암 사망의 주요원인이다.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중요인자는 진단당시 병기로서 조기발견은 매우 큰 의미를 갖지만 발생 초기단계는 특이 임상증상을 갖지 않아 간혹 소화기 증상이 있어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아 치료의 중요시점을 놓치는 일이 흔하여 2002년 대한위암학회와 국립암센터는 표준검진 권고안을 다음과 같이 채택하였다.
– 만 40세 이상 남녀공통으로 상한연령은 제한이 없고, 검진방법은 위장관조영술, 위내시경을 하며 증상이 없는 경우 매 2년마다 실시하고, 조직검사는 내시경소견에 따라 실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현재 국가차원의 다양한 조기진단 프로그램도 가동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사안으로 일부 제약회사에서 활발히 진행 중인 항암제개발이나 수술기법 개선은 크게 환영할 만한 일로 암 정복의 조기달성이 기대된다.
- 저자
- Nashimoto A., Yabusaki H., Nakagawa 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34(7)
- 잡지명
- 癌と化?療法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83~987
- 분석자
- 한*빈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