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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림프종의 게놈 이상해석과 임상진단으로의 응용

전문가 제언
○ 과거에는 비교 게놈 교배법(Comparative genomic hybridization; CGH)을 사용한 해석에서는 악성 림프종에서는 염색체 전좌뿐만 아니라 게놈 복제수의 이상과 게놈 증폭에 따른 결손이 보이게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특징적인 염색체 전좌가 보이지 않은 림프종도 있게 된다. 따라서 악성 림프종에 있어서는 게놈 복제수의 이상 해석이 매우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었다.

○ 악성림프종은 여러 가지 질환 단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악성림프종의 진단은 반드시 숙련된 병리의사의 진단이 절대적이며 병리형태학, 면역조직학적 검토 및 전좌에 관한 해석 등의 세포유전학적 검토로써 종합적인 진단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악성림프종의 올바른 진단은 숙련된 병리의사에 달려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

○ 본 연구 논문에 의하면 림프종의 진단에는 적절한 genome marker를 사용함으로써 가능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예를 들면 악성 림프종의 대표적질환인 미만성 대세포형 B림프종(Diffuse large B-cell Lymphoma)과 단일의 질환단위인 맨틀 세포림프종(Mantle cell Lymphoma)을 대상으로 하여 2,304개의 사람 인공염색체 표식(BAC marker)으로 확실한 림프종의 진단을 위하여 질환의 특징을 나타내는 BAC표식으로 선택하게 하는 연산법(algorithm)을 확립하였다.

○ 이러한 연산법은 복잡한 진단과정을 간소화시킨 방법으로 BAC marker의 진단 및 치료의 marker로 인하여 얻어지는 소수의 유전자 변이를 검토하여 조합시킴으로써 임상진단 응용이 가능한지를 검색하는 것은 임상에서의 진단 응용으로 매우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Tagawa 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34(7)
잡지명
癌と化?療法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975~982
분석자
최*윤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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