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 이소플라본 응용상품 개발의 역사와 금후의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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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를 극복하는 새로운 건강법으로 콩에서 추출한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복용하면, 엔도르핀, 세라토닌 같은 뇌신경 전달 호르몬이 상승하고 칼슘 흡수율이 높아지므로 골다공증, 비만, 세포막 및 혈관벽 강화, 노화방지, 심혈관계 질환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 식생활과 암 발생에 관한 여러 역학 조사 결과 대두를 풍부히 섭취하는 동양인들(20~80㎎/일)은 서양인들(1~3㎎/일)에 비해 유방암, 전립선암에 의한 사망률이 현저히 낮음이 보고되었는데, 이는 서양인에 비해 월등히 많은 콩 섭취량과 연관이 있어 보인다.
○ 대두 이소플라본에는 글리코시드 형과 아글리콘 형 두 가지가 있다. 당과 결합하여 배당체로 존재하는 글리코시드 형은 분자량이 크기 때문에 섭취해도 위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어야 비로소 흡수된다. 한편, 아글리콘 형은 발효처리를 하여 당을 제거한 것이다. 분자량이 작아 위에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흡수하기 때문에 이소플라본의 작용이 보다 효과적으로 발휘된다. 특히 아글리콘 형 이소플라본에는 혈류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일본 후생노동성 식품안전위원회에서는 대두 이소플라본 식품의 위험성 평가 논의를 2년여에 걸쳐 실시한 후, 2006년 5월 특정 보건용 식품의 섭취 상한치를 공표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일간지가 보도했고 그것이 일부의 오해를 불러일으켜서 소비자 및 소매업체에 파문이 확산되었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지난해 매출 실적이 크게 하락하였으나, 이제는 대두 플라본 식품의 매출 회복 신호가 주요 업체로부터 나오고 있다.
- 저자
- T. TO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07
- 권(호)
- 50(17)
- 잡지명
- 食品工業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66~72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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