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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osome병의 분자병리와 치료표적

전문가 제언
○ Lysosome 병은 lysosome에 존재하는 산성 가수분해효소 및 관련인자의 유전자변이가 원인으로 효소활성 저하와 그의 기질이 lysosome에의 과잉축적을 수반하여 전신으로 세포·장기장해를 야기하는 단일유전자 병군이다. Lysosome 병은 장해를 받는 효소나 축적하는 대사산물에 의해 분류되어, 현재 40종류 이상 존재한다.

○ GM2-강그리오사이드증(GM2-gangliosidosis)은 lysosome 중의 가수분해효소의 1종인 β-Hexosaminidase(Hex)의 유전자결함에 의해 당지질의 GM2 ganglioside(GM2)가 주로 신경세포에 과잉으로 축적되어 그에 수반된 중추신경증상 등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lysosome 병이다.

○ GM2의 분해에 관여하는 유전자에는 HEXA, HEXB 및 GM2A의 3종이 있고 각각이 Hex의 α사슬, β사슬 및 GM2 activator 단백질과 협동하여 GM2를 분해할 수 있다. 이에 의해 α사슬, β사슬 및 GM2 activator 단백질의 어느 하나가 결손 되어도 GM2-gangliosidosis가 되어 각각 HEXA, HEXB 및 GM2A 유전자의 변이에 토대를 둔 상염색체 열성유전병인 Tay-Sachs 병, Sandhoff 병 및 AB variant가 발증한다.

○ 알츠하이머병을 앓게 되는 가장 큰 원인으로 β-amyloid protein이 대뇌에 축적되어 신경섬유를 얽히도록 만들어 신경 세포가 죽는 현상으로 밝혀졌다.

○ 여기서는 최근의 Sandhoff 병의 분자병리에 관한 연구지식은 GM2 gangliosidosis의 치료법을 고안하는데서 신경세포에서의 GM2 축적만이 아니라 microglia나 astrocyte 등의 glia 세포의 활성화에 의한 신경염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고, hemokine receptor의 저해 등 chemokine을 개재한 염증을 표적으로 한 항염증 요법이 흥미 있고 현행의 치료법과 조합시킨 신 치료법으로 앞으로의 개발이 기대된다고 하였다.

○ 알츠하이머, Sandhoff 병 등 중추신경계통 질환을 야기하는 lysosome 병의 치료법이 조속히 개발되어 노령화사회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저자
Daisuke Tsuji, Kohji Ito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07
권(호)
79(7)
잡지명
生化?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678~682
분석자
이*찬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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