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질소에 의한 소포체 스트레스와 신경변성 질환의 생성 기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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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신경변성 질환은 연령이 증가하면서 발생되는 질병이며 현재 시점에서 조기진단이 곤란하다는 점과 근본적인 치료약이 없기 때문에 대증요법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다. 구미에서는 파킨슨 질병 치료약인 아멘타딘과 골격이 유사한 메만틴이 파킨슨 질병뿐만 아니라 중증 알츠하이머 질환자에 대해서도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다.
○ 메만틴에는 도파민 신경말단으로부터의 도파민 유리 촉진작용 이외에 글루타민산 독성으로부터의 신경보호 효과도 갖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NMDA 수용체에 대해서 비경합성 저해제로 작용해 Ca2+ 투과성을 감소시킴에 기인하고 있다. 이처럼 메만틴이 NMDA 수용체/ NO계에 대해서 억제적으로 작용함으로써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신경을 나이트로소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변형 단백질의 축적을 회피하여 신경 세포사를 막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 현재 고발성 신경변성질환에 관한 메카니즘의 해명은 진단약, 치료약의 개발과 직결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접근도 다양하고 질병의 발병에는 여러 가지 설이 제시되고 있다. 저자들은 라디칼, 산화 스트레스 가운데 나이트로소화 스트레스와 변성 단백질 생산 메카니즘의 관계를 PDI에 착안해서 나타낼 수가 있어서 파킨손병 등 신경변성질환 발병의 원인 중 하나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 나이트로소화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단백질 품질 관리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 결과로 유전자 질환과 최종적으로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NO는 기체이기 때문에 광범위하게 생리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생체내의 매개체이다. 따라서 한 번에 다수의 단백질에 결합하고 산화하여 활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추측된다. 그 중 주원인이 되는 신경 세포사를 유발하는 단백질의 확인하고 그것을 환원하는 약물이 발견되면 치료에 공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Takashi Ue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07
- 권(호)
- 52(9)
- 잡지명
- 蛋白質·核酸·酵素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88~995
- 분석자
- 허*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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