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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형 내화물의 건조시 열전달

전문가 제언
○ 부정형 내화물이 고온에서 작업하고 있는 노체에 소량 붙여져 급격하게 한쪽 면에서부터 가열되면 폭렬을 일으키는 현상은 다반사로 일어나고, 산업 현장에서 골치 아픈 문제로 되어 있다.

○ Maeda 등은 정성적으로는 가열에 의하여 수분이 증발하여 내화물 내부 수증기압이 상승하고 내화물의 강도가 그 압력에 견디지 못하면 폭발적인 파괴가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설명에 대하여 합리성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 그들은 종래설이 수증기압이 높은 경우 폭렬이 일어나지 않고, 낮은 경우에 폭렬이 일어난다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환언하면 수증기압의 대소만으로는 폭렬의 유무를 논할 수 없다는 것이다.

– 그리하여 Maeda 등은 고로 출선공에서 생 머드재의 겉보기 열전도율과 출선공의 충전조직 형성에 대하여 고찰하고, 생 머드재의 겉보기 열전도도율 측정을 실시하여, 그가 유도한 온도와 겉보기열전도도율의 관식의 계산 결과를 비교하고 있다.

○ 그 결과로서 액체를 함유한 부정형 내화물 건조 도중에 발생하는 특이한 열전도 현상에 대하여 해설하고, 폭렬 현상은 정성적으로는 가열에 의하여 액체가 증발하여 증발 잠열을 갖는 기상으로 되고, 그 기상이 냉각측에 확산 이동하여, 거기서 응축하는 것으로 증발 잠열을 방출한다고 하는 액상 성분의 증발ㆍ응축을 수반하는 복잡한 열의 이동이라고 설명 가능하다고 한다.

○ 부정형 내화물은 정형 내화물에 비하여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또 반드시 부정형을 사용하여야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정형 내화물의 폭렬 문제는 산업 현장에서는 해결되어야 할 중대 사안이다.

○ Maeda 등의 새로운 폭렬 기구의 제안은 폭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진일보(進一步)라고 생각하며,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저자
Eizo Maeda, Masakazu li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9(9)
잡지명
耐火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512~521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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