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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형 내화물의 건조공정에서 전열계산

전문가 제언
○ 최근 정형 내화물 대신 부정형 내화물 사용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부정형 내화물은 시공공장에서 가루상태의 내화물에 물을 가해 혼합하여 시공한다. 시공체에는 수분이 함유되어 있어 그대로 조업을 할 수 없으며 시공 후 건조공정이 필요하다.

○ 여기서는 제철소에서 사용되는 용강 레이들(ladle)에 사용되는 부정형 내화물에서 가스 연소에 의한 건조공정에 대한 전열계산을 하였다.

○ 또한 승열 조건의 차이나 재료 특성 등의 영향으로 증기 또는 물이 내화물 시공체 내부를 이동하여 시공체 내외부로 배출되는 속도가 변하며, 발생하는 증기압이 달라지는 현상에 대하여도 소개하였다.

○ 부정형 내화물은 그 용도가 제선 제강, 시멘트, 유리, 열병합발전소, 소각로 등 그 사용처가 다양하고 사용방법도 다양하다. 뿐만 아니라 시공이 편리하고 사용 후 보수도 용이하여 점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시공결과 품질이 일정하지 않은 단점이 있다.

○ 성형 후에는 건조와 소결 작업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단점도 있어 이를 대비한 특허제품도 많이 발명되고 있다. 특히 폭렬방지, 통기도 향상 등의 많은 문제점이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건조에 대한 품질관리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전열계산 방식은 이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대단히 유익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 내화물의 연구나 교육은 그간 대학의 무기재료공학과, 세라믹공학과 등에서 과목을 개설하여 왔으나, 최근에 신소재 및 전자재료 등에 치우쳐 내화물공학 과목이 있는 대학이 전무한 실정이다. 연구는 제조회사와 제철소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있으나 앞으로 인재양성이 안 되고 있어 안타깝다.
저자
Arito Mizobe, Kouji Ide, Kazutoshi Iwashita, Kakuichi Murakam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9(9)
잡지명
耐火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506~511
분석자
이*식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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