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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화단열벽돌 열전도율의 온도의존성

전문가 제언
○ 내화물의 분류는 열처리 방식이나 화학적 성질 등 여러 관점에 따라 이루어진다. 우선 열처리 방식에 따라 분류하면, 성형한 뒤 높은 온도로 구워 소결시킨 내화물, 화학적 결합재를 첨가하여 성형한 뒤 불에 굽지 않고 저온에서 화학 결합만 시킨 불소성 내화물, 내화 원료를 용도에 맞게 혼합하여 전기로에서 액체로 녹여 주조한 전주 내화물로 구별한다.

○ 일반적으로 내화벽돌은 용융금속과 접촉해야 되는 후자의 전주 내화물을 말한다. Takahashi 등이 논하는 내화단열벽돌은 전자의 소성 또는 불소성 내화 벽돌을 지칭하는 것이다.

○ 내화단열 벽돌은 용융금속과 직접 접촉하지 않고 내화벽돌 외부에 주로 사용되며 금속제 노체 외부에 사용되는 것으로 기공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고온에서의 열전도율이 낮아야 하는 특성이 요구되는 벽돌이다.

○ Takahashi 등은 내화단열벽돌 열전도율의 온도 의존성에 관하여 관심을 갖고 벽돌 내부 결정과 공극의 모델을 제시하고 그것을 개선하여 가면서 열 유량의 수치해석에 의한 방법으로 열전도율의 온도의존성을 규명하고자 한다.

○ 그들은 이방법이 만족하게 해결되면 재질이 다른 벽돌의 열전도율을 직접 측정하지 않고서도 계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러한 시도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내화벽돌의 열전도율에 관심이 있는 현장과 연구 종사자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저자
Kaneko Takahashi, Etsuro Yama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9(9)
잡지명
耐火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67~474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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