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ㆍ재생에너지 이용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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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 변동의 원인인 지구온난화현상과 화석연료의 고갈에 대한 대응으로 신ㆍ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신ㆍ재생에너지 중 가장 기대되는 에너지 분야로 풍력(wind power)ㆍ태양광(solar)ㆍ바이오매스(biomass)가 있다.
– 이에 따라 일본과 유럽, 미국 등 선진국 중심으로 신ㆍ재생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보급 확대에 장애가 되는 발전단가와 초기 투자비를 절감하기 위해 효율향상과 양산공정 기술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 이에 대해 대표적인 에너지수입국인 우리나라에 있어서 신ㆍ재생에너지에 대한 개발ㆍ보급은 선진국에 비해 많이 뒤처져 있고 전망도 밝지 못하다. 정부는 “제2차 신ㆍ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이용․보급 기본계획”을 통해 2011년까지 신ㆍ재생에너지 보급량을 전체 에너지의 5%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정해놓고 있다. 그러나 관련기관의 평가에 따르면 현 정책으로는 3.43%에 불과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여기에 연초 배럴당 U$50대이던 유가가 10개월 만에 U$100에 육박하고 있고 향후 2~3년 내 U$200까지도 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이는 에너지수입 비용의 증가로 국가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신ㆍ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유리한 환경이 될 수 있다.
– 이에 따라 풍력ㆍ태양광ㆍ바이오매스 등 신ㆍ재생에너지의 기술개발에 대한 지원 확대는 물론 초기투자 및 세제 지원 등, 신ㆍ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의 내실화가 요구된다. 이와 함께 지열, 해양에너지를 비롯하여 수소와 가스 하이드레이트(gas hydrates)와 같은 신에너지에 대한 개발 확대도 필요하다.
- 저자
- Yukimaru Shimiz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07
- 권(호)
- 81(7)
- 잡지명
- 空氣調和衛生工學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523~532
- 분석자
- 이*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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