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교환기의 브레이징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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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 자동차용 열교환기는 지금까지 브레이징재를 부착시킨 클래드재(즉, 브레이징 시트)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최근 차체경량화에 대한 요구가 증가됨에 따라 열교환기재료의 박판화, 원가절감 및 글로벌한 공급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한 일환으로 클래드재를 사용하지 않고도 브레이징 접합이 가능한 분말 브레이징재의 사용기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Si분말과 플럭스의 혼합물로 되어 있는 NOCOLOK Sil flux를 도포한 튜브를 적용한 열교환기가 Alcan사에 의해서 개발되어 부분적으로 실용화되고 있다. 이러한 분말 브레이징법을 자동차 에어컨의 콘덴서 등에 적용하면 클래드재를 만들 필요 없이 단층재로 제조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재료의 박판화와 조달이 쉽다는 장점이 있어 연구개발의 초점이 되고 있다.
○ 자동차의 열교환기의 제작에 가장 필요한 분말 브레이징법의 핵심기술은 Al-Si 합금으로 되어 있는 분말 브레이징재(예, 납합금)를 용융시켜 분무하는 용사(atomizing)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납분말, 플럭스, 점결제 등의 사용에 의한 접합기술의 우수성을 종래방법과 비교하여야 하며, 나아가 차량의 경량화, 경제성 등을 고려한 기술개발에 주력하여 국산화 개발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이다.
○ 본고에서 Mitsubishi Aluminum Co.에서 연구 개발된 분말 브레이징법에 대한 소개를 상세히 기술하였으므로 관련 산업계에 매우 유익한 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제조방법의 변화에 따른 브레이징성(brazeability)과 내식성에 대하여 소개하였으므로 자동차의 열교환기를 제조하려는 회사에 개발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Yasunori Hyog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45(9)
- 잡지명
- 輕金屬溶接(日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20~425
- 분석자
- 유*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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