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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징 시트와 플럭스의 동향

전문가 제언
○ 자동차 열교환기의 제조에 많이 사용되는 알루미늄의 브레이징 기술은 자동차 생산량의 증가에 따라 크게 변화한다. 열교환기를 브레이징할 때의 가열분위기는 대기분위기에서 시작하여 진공 또는 불활성가스 그리고 질소가스로 변화했으며 현재는 질소가스 분위기에 소량의 불화물 플럭스를 사용하는 NOCOLOK 브레이징이 Alcan 사에 의해 개발되어 1990년대부터 실용화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 NOCOLOK 플럭스에 Si 분말을 혼합함으로써 Si 분말이 알루미늄 모재를 용융시켜 브레이징재를 형성하는 NOCOLOK Sil flux를 사용하면 클래드재 대신에 단층재로 제조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재료의 박육화와 조달이 쉬운 장점을 갖는 NOCOLOK Sil flux를 사용할 때에는 미리 용융하는 모재의 두께의 확보와 NOCOLOK Sil 플럭스의 균일한 도포 등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 자동차용 열교환기의 양산 확대에 맞추어 발전한 알루미늄 브레이징 기술은 70년대에는 대기분위기의 오픈로, 80년대에는 진공로, 90년대에는 질소분위기의 콘베어로가 주류를 이루었다. 21세기에는 NOCOLOK 브레이징 기술과 함께 Oak Nippon Co.(주) 등에서 개발한 펄스벡(PULSVEC) 브레이징 기술도 많이 사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 PULSVEC 브레이징 기술은 종전의 기술에 비해 건조실을 포함한 노의 전체 길이가 약 1/3이고 질소가스의 사용량이 1/2 이하이며 브레이징 시간을 1/2 정도로 단축시킬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서 자동차용 열교환기의 알루미늄합금 브레이징 기술이 활발히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자
Yuji Hisatom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45(9)
잡지명
輕金屬溶接(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13~419
분석자
김*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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