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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i계 형상기억합금 박막의 미세조직과 기계적 거동

전문가 제언
○ 나선형 코일을 더운 물에 담그면 빙글빙글 도는 신기한 현상을 보이는 장난감 같았던, 형상기억합금이 처음으로 실용화된 것은 1969년 NASA가 달에 접시형 안테나를 접어서 보내어, 설치 후 태양열에 의하여 접시 모양으로 다시 편 것이라고 한다.

○ 그 후 형상기억합금의 용도를 찾다가 생각해 낸 것이 더운 물에 담그면 꽃이 피는 꽃봉오리 그리고 세탁 시 구부러졌던 철사가 체온에서 인체에 알맞은 형태로 되돌아가는 브래지어였으나 실용화에는 불급이었던 모양이다.

○ Ishida는 Ti-Ni계 형상기억합금 박막을 실용화하기 위하여 미세조직과 기계적 거동에 대하여 해설하고 있다. 그는 스퍼터링법에 의하여 주조재료보다는 광범위한 조성 범위에서 형상기억합금을 제조하고, 2원계 및 3원계 형상기억합금 박막에 대한 리뷰를 하였다.

○ 그는 또한 형상기억합금을 사용하는 마이크로 액추에이터와 저항을 운반하는 보행로봇과 제조에 사용된 에칭패턴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 현재 각국에서는 치과에서 치아 교정 재료로 사용한다든가 뼈가 부러졌을 때 부목으로 사용하는 등 의료 용구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소화기관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및 내시경 수술용 협자, 생체골 대체용 다공성 인공골을 이용한 척추 케이지(cage) 등의 제품 개발이 진행 중이다

○ 형상기억합금의 실용화에 관심 있는 연구 및 산업계 종사자에게 흥미 있는 자료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추천하는 바이다.
저자
Akira ISHI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07
권(호)
57(7)
잡지명
輕金屬(日本)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93~300
분석자
최*수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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