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공급현황 및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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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산업은 지난 30여 년 간 정체상태에 있었으나 에너지 수요의 증가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하여 원자력은 경제적이고 안전한 에너지 자원으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일본, 한국 등 여러 국가는 다수의 신규 원자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 원자력 발전의 부흥에 대비하여 주요 우라늄 보유 국가는 생산시설을 확장하거나 신규 광산을 개발 중이다. 계획된 우라늄 생산시설의 증설이 완료되면 원자력 발전을 위한 우라늄 공급에는 별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우라늄 농축기술과 핵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핵연료를 국제적으로 통제하려는 음직임이 있다. 러시아는 IEC(International Enrichment Center)를, 미국은 GNEP(Global Nuclear Energy Partnership)을 제의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들은 기술제공 국가와 피 제공국가로 편을 갈라놓을 것이며 피 기술제공 국가는 기술제공 국가에 핵연료와 에너지 생산을 의존하여야 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이유로 브라질, 아르헨티나와 같은 국가는 우라늄 농축시설을 서두르고 있다.
○ 세계 각국의 전력회사는 장기적 우라늄확보에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국은 현재 40%의 전력생산을 20기의 원자력발전소에 의존하고 있으며, 2012년까지 6기의 원자력발전소를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전력생산을 위하여 장기적인 우라늄확보에 대한 현명한 전략이 필요하겠다.
- 저자
- J. Stey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52(638)
- 잡지명
- Nuclear Engineering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4~18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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