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질 나노클레이를 사용한 난연성 폴리스티렌 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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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클레이를 사용하여 나노복합수지를 만들면 기계적 물성이 강해지고 연소성이 저하된다. 나노클레이/폴리머 나노복합체를 만들자면 나노클레이가 합성수지에 균일하게 분산 되어야만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나노클레이를 우선 개질시키는 것이 선결과제이다. 따라서 나노클레이를 개질시키는 노력이 활발하여 많은 특허와 연구논문이 발표되어 왔다. 본 발명도 이러한 노력의 하나이다.
○ 그동안 모든 특허와 논문이 친수성인 나노클레이를 친유성으로 개질하여 폴리머가 나노클레이 층 사이로 삽입되거나 나노클레이가 박리되도록 하는 방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본 발명에서는 나노클레이를 개질시키지 않고 물로써 나노클레이 층간 거리를 증대시킴으로써 나노복합수지를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노클레이는 친수성이므로 물에 의하여 쉽게 팽윤되고, 폴리머에 쉽게 삽입 또는 박리되어 균일하게 분산될 수 있다는데 착안한 것으로 창의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 본 발명에서 물은 나노클레이 층들을 분리시키는 역할과 함께 발포제 역할을 한다. 따라서 물을 사용하여 나노클레이/폴리머 나노복합체의 발포제품을 제조하는 것은 본 특허의 청구범위에 해당할 것이다. 나노클레이 중에서는 “Na+MMT와 Ca2+MMT 그룹”으로 청구하였는데, 나노클레이에는 이 청구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것이 있을 수 있어 논란의 소지가 있어 보인다. 또 해당 폴리머에는 폴리스티렌 이외에 11개의 폴리머 그룹을 청구하였는데, 폴리머에는 다양한 코폴리머와 변화가 가능하므로 이 역시 청구범위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
○ 폴리머 비즈 제조방법과 고성능 흡착제에 흡착하여 폼 제품을 제조하는 방법에 관련된 청구범위는 방법이 특정적으로 기술되어 있어 논란의 여지는 없어 보인다. 다만, 고성능 흡착제에 대하여는 구체화된 화합물만이 인정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 우리나라에서도 나노복합수지에 대한 특허 출원이 많으며, 난연성 나노복합수지에 대한 것도 포함되어 있다. 나노복합재료 연구개발이 활발한 만큼 경쟁력 있는 기술과 제품이 출현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OWENS CORNING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30719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30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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