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에서 임산연료의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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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인구가 많은 여러 개발도상국에서는 아직도 신탄을 연료로 사용하는 국가가 많으며 신탄이 연료에 차지하는 비중이 여전히 높다. 화석연료의 부족과 고유가시대의 에너지 위기에서 목재연료는 재생자원이며 친환경적인 중요한 연료는 될 수 있다. 그러나 신탄연료의 소비증가는 산림 생태계에 큰 영향을 주고 기후 변화협약의 CO₂저감에도 연관이 되므로 이의 올바른 통계와 체계적 관리는 대단히 중요하다.
○ 이 자료는 리투아니아의 사유림으로부터 신탄연료의 공급, 비용 및 가정소비에 대한 분석과 산림자원의 미래 잠재력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리투아니아는 2006년 1월 1일 현재 218,000곳으로 사유림 면적은 717,000ha이며 이는 리투아니아 총 산림면적의 34%를 차지하고 있다.
– 리투아니아는 해마다 약 0.6Mm³(1.2TWh)의 신탄연료가 사유림으로부터 생산되는데 약 0.3Mm³(0.6 TWh)의 벌목부산물을 연료로 이용하고 있다. 향후 전망에 따르면 벌목과 신탄연료 그리고 벌목부산물의 양은 계속 증가할 것이다.
– 리투아니아 가정에서는 지난 10년 동안에 신탄연료의 소비가 5배로 증가하였는데 2003년 현재 소비는 2.2Mm³(4.4TWh)을 초과하고 있다. 많은 산림소유자는 자신이 필요로 하는 신탄연료는 자신의 임지에서 자체조달하고 있다.
○ 산림에 대한 신탄연료의 수요와 공급에 대한 영향을 평가할 때 그 접근법으로는 공급되는 신탄연료의 형태와 수집방법 그리고 사용되는 사용형태나 용도 등의 주요 인자를 결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하여 그에 따른 분석과 대책이 중요한데 이러한 상항을 수치해석으로 시뮬레이션 하는 프로그램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 향후 여기에서 해설하는 리투아니아의 상항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다른 나라에서도 그 인자와 파라미터 선택과 결과분석에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예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고, 특히 기후협약에 대한 대책의 참고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D. Mizaraite, S. Mizaras, L. Sadauskien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31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39~746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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