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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기의 고속 전송용 마이크로 동축케이블 어셈블리

전문가 제언
○ 이동통신 기술이 발전을 거듭하여 유비쿼터스를 실현시키는 휴대전화기는 나날이 기능이 확대되어 전송속도가 높아지고 잡음환경이 문제되고 있다. 소형화 경향은 경첩을 통한 굽힘과 회전에 내구성 있는 배선이 요망되고 있다. 휴대전화기뿐만 아니라 MP3,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등의 성공에 연성 인쇄회로(FPC)인 내부 배선재료 발전의 기여가 컸다.

○ 이 글에서 일본의 Fujikura사는 휴대전화기용 특수 응용에서 연성 인쇄회로(FPC)보다 더 우수한 굽힘 및 회전 특성과 잡음방지 특성을 가진 마이크로 동축케이블 개발을 소개하고 있다. 구조는 AWG 42의 은도금 구리합금 도체인 소선경 25㎛ 7개 연선에 의한 도체경 0.075mm의 총 외경 0.29mm를 갖는 발포 PFA 절연, 차폐층 및 PFA 외피로 되었고, 이 케이블 40개로 된 외경 2.5mm의 어셈블리 개발도 소개하고 있다.

○ 이 케이블의 전송속도는 3Gbps에서 30cm 길이를 지원할 수 있으나 지터를 감안한 현재 최대 500MHz에서 10cm 길이를 충분히 지원한다. 20만회의 굽힘(10년) 수명을 갖고 핵심기술은 구리합금 극세선 도체의 제조와 퍼플루오르화 수지 PFA의 미세 균일 고발포 박막 절연 압출이다.

○ 휴대전화기에서 마이크로 동축케이블을 업계 최초로 상용 개발한 회사는 일본 Hitachi전선사이다. 2003년에 AWG46 도체에 의한 제품과 2006년 AWG48 도체로 총 도체경 0.039mm에 의한 개발을 보고하였다.

○ 국내 휴대전화기용 마이크로 동축케이블은 2006년 10월 금속섬유 전문회사인 화이버텍(주)의 은도금 AWG 42 도체와 PFA 수지사용에 의한 발표가 있었다. 2007년 7월 LS전선(주)도 어셈블리까지 포함한 회전형에도 가능한 테플론 피복 제품의 개발 상용화 발표가 있었다.

○ Fujikura사는 전송속도 수 Gbps 시대의 잡음에 대비하여 동축케이블의 편단접지신호(single ended signaling) 방식이 아닌 차동전송 방식을 위해 두 도체 구조의 평형형 차폐케이블인 마이크로 Twinax 케이블과 커넥터를 개발하고 있다.
저자
Takashi Matsukawa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07
권(호)
36
잡지명
Fujikura Technical Review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47~52
분석자
변*호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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