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듐합금과 MHD 절연 피막의 발달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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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은 방사화 바나듐합금과 Li자체 냉각용 전자기유체역학(Magneto- Hydrodynamic) 절연체 개발의 최근 발전을 검토한다. 바나듐합금의 연구진전은 크리프 관 제작, 진공과 Li에서의 열적 크리프의 비교, 바나듐합금과 Li사이의 불순물 이동과 이 효과가 기계적 성질에 미치는 영향의 이해, 수소와 수소 동위원소의 거동, 용접 이음매에 낮은 방사선조사량의 효과, 고급 바나듐 합금의 탐구 등이 눈에 띈다.
○ 바나듐합금에 잔존하는 주요 문제점은 열과 방사능조사 크리프, 고온 기계적 성질에 미치는 헬륨(He)효과 및 저온 파괴성질에 미치는 방사선 효과 등이다. Er2O3는 Li과의 좋은 양립성을 나타내었고 또한 바나듐합금에 MHD 절연체 코팅재료로서 전도유망하다. Er2O3재료의 코팅기술이 상당히 진전되었다. 최근의 노력은 다층과 제자리 코팅에 초점이 맞아있다. 코트 성능의 정량적인 검사를 위해서는 온도구배를 가진 유동(流動) Li 조건이 필요하다.
○ 참고로 미래의 무한 대체 에너지인 핵융합발전에 대해 선진 핵융합개발 국가에서는 1970년대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장치로서는 마지막이 될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International Tokamak Experimental Reactor) 장치를 2015년 완공한다는 계획으로 현재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중이다.
○ 핵융합 분야에서 걸음마 수준이었던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범국가적인 사업인 핵융합연구장치(K-STAR) 개발에 뛰어들어 개념설계를 착수한지 12년 만인 올해 9월 이 장치를 완공하였다. 우리나라가 개발한 K-STAR 장치가 ITER장치의 모델로 채택되면서 현재 ITER 개발국인 미국, 러시아, 일본, 유럽연합, 중국, 인도 등에서 국가별로 연구 참여비를 내고 K-STAR 운영사업에 참여하게 만드는 쾌거를 이루었다.
○ K-STAR의 성공으로 K-STAR 이후의 삼중수소 생산과 에너지변환을 위한 블랭킷의 개발이 필수적인데 이 보고서가 바나듐합금과 절연체 개발에 커다란 참고가 될 것이다.
- 저자
- Muroga, T; Chen, JM; Chernov, VM; Fukumoto, K; Hoelzer, DT; Kurtz, RJ; Nagasaka, T; Pint, BA; Satou, M; Suzuki, A; Watanabe, H; AF Muroga, T.; Chen, J. M.; Chernov, V. M.; Fukumoto, K.; Hoelzer, D. T.; Kurtz, R. J.; Nagasaka, T.; Pint, B. A.; Satou, M.; 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07
- 권(호)
- 367
- 잡지명
-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80~787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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