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에너지의 수익성에 대한 고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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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차 화석연료의 고갈로 인한 원유 값의 폭등이 예상되고 Kyoto 의정서의 2012년 발효에 의해 이산화탄소 발생의 감축의무가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선진국을 중심으로 실행이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각국에서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이나 재생에너지 등을 대체에너지원으로서 채택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실정이다.
○ 대체에너지 중에서 원자력 발전은 가장 유효한 대체 에너지원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방사능에 대한 주민들의 거부감이 그 안정성에도 불구하고 크기 때문에 각국에서는 원자력 발전에 필요한 부지의 확보나 주민의 동의를 얻은데 어려움이 큰 실정이다. 따라서 청정에너지원으로서 각국에서는 재생에너지를 대체에너지로서 또는 독립에너지원으로 사용을 하거나 계획하고 있다.
○ 재생에너지 중에서 풍력에너지는 지역별로 풍속의 변동성이 크지만 그 이용성의 장점으로 선진국 특히 덴마크의 경우에는 전 전력의 20%이상을 풍력으로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며 스페인도 정부계획에 의해 2010년까지 풍력발전 설비를 20,000㎿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그러나 이러한 풍력발전설치에 있어서 사전 타당성조사는 풍력단지 조성, 기술성, 경제성 및 투자유치를 위한 계획서 등이 중요하게 된다. 이중 풍속의 불확실성에 따른 프로젝트의 위험성이 투자유치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 있다. 따라서 이 글에서 기술한 통계적 모델 방법 등은 이러한 풍력발전설비 설치전의 타당성조사 특히 프로젝트의 위험성분석과 수익성평가에 좋은 툴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 우리나라도 각 지역별로 풍력발전이 강원, 영덕, 제주 등에 설치되어 약 175㎿의 시설용량을 갖고 있으나 선진국에 비하면 아직은 미미한 실정이다. 앞으로 재생에너지원으로서 풍력발전이 주로 독립전원으로 설치될 가능성이 있다고 사료되며 여기서 기술한 수익성분석 툴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 Montes, GM; Martin, EP; AF Montes, German Martinez; Martin, Enrique Prado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11(9)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191~2200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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