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에서의 바이오연료의 실행 -현상과 장래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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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메스를 기원으로 하는 연료를 바이오연료라고 한다. 2005년 이후 국제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바이오연료가 세계 경제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화석연료인 석유는 기본적으로 식물성 바이오메스가 오랜 기간 땅속에서 압력과 고열로 인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석유와 바이오연료는 물리․화학적 성질이 거의 동일하다.
○ 지구온난화는 화석연료에 의한 이산화탄소 등의 온실가스에서 기인된다. 바이오연료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화석연료에 비해 훨씬 적고 바이오연료 원료작물의 성장과정에서 흡수, 고정되어 순 배출이 거의 없는 재생 가능한 청정에너지이다. Kyoto의정서는 배출권거래제를 통해 바이오연료의 경제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하고 있다(톤당 5~15?로 거래됨).
○ 환경보전과 에너지 안보 때문에 유럽에서는 바이오연료의 실현에 관한 흥미가 계속해서 증대하고 있고, EU는 많은 지령을 통해 바이오연료의 사용을 강력하게 권장하고 있다. EU의 바이오연료 정책은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었고, 각종 세제지원과 의무할당제도, 시설 및 장비지원 등과 같은 정책의 도입과 함께 EU 각 국가 간의 거래 촉진을 위한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다.
○ 한국의 에너지 총수요는 2005년 기준 229,009천toe이지만 신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5,013천toe(2.2%)에 불과하다. 한국 내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낮은 경제성과 정부투자 및 지원의 부족, 취약한 산업적 기반의 악순환으로 인해 아직 걸음마 단계이다. 바이오연료는 한국경제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라는 인식 아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산업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Kondili, EM; Kaldellis, JK; AF Kondili, E. M.; Kaldellis, J. K.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11(9)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137~2151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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