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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중소국가의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

전문가 제언
○ 중소소득국가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와 예방이 효과가 있는지를 발표된 논문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재검토하고 있다. 우울증에 대해서는 그러한 국가에서도 인식력 훈련과 사람과 접촉하는 정신적인 조정으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단계적인 관리와 협동모델을 통해 정신치료와 약물을 같이 이용함으로써 치료에 참여도 높이고 계속해서 관리에 참가하게 할 수 있다.

○ 정신박약에 대한 치료는 제1세대 항정신제제가 효과가 있으며 공동체에 기초한 관리 모델과 같은 심리사회적 치료는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치료전반을 향상시킨다.

○ 위험한 알코올의 남용에 대해서는 제1차 건강관리 전문가의 간단한 간섭도 효과가 있으며 중독자에게도 약물이나 심리사회적인 간섭이 약간의 효과를 보고 있다. 세금을 올리거나 다른 전략으로 알코올의 소비를 감소시키는 정책도 음주남용을 집단부담에서 감소시킬 수 있다.

○ 발달장애를 간섭해서 효과가 있는지는 그 근거가 확실하지 않으나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재활모델은 만성적인 정신장애에 대해 공동으로 관리한다는 데서 저비용으로 통합기구를 제공한다. 전쟁이나 재난에서 오는 정신건강에 대해 간섭하는 근거는 아직 미약하고 특히 긴급한 상태에서 간섭에 대한 효과는 불확실하다.

○ 우울증을 예방하려는 시도와 발생장애를 지연시키려는 시도는 중소소득국가에서 효과를 낳고 있다. 우울증에 대한 일차 진료기관의 예방조치는 HIV/AIDS를 항바이러스제제로 처리하는 것만큼의 효과를 보고 있다.

○ 정신건강에 대해 확대된 예방을 시도하는 효과는 충분하게 평가되고 있지 않다. 서비스의 개선과 새로운 시도를 위해서는 이러한 정보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며 기반이 조성되어 있는 예방조처나 비용효율적인 치료와 확대할 만한 근거를 토대로 정책입안자는 행동에 옮길 것을 추천한다.
저자
Patel, V; Aroya, R; Chatterjee, S; Chisholm, D; Cohen, A; De Silva, M; Hosman, C; McGuire, H; Rojas, G; van Ommeren, M; AF Patel, Vikram; Aroya, Ricardo; Chatterjee, Sudipto; Chisholm, Dan; Cohen, Alex; De Silva, Mary; Hosman, Clemens; McGuire, Hugh; Roj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07
권(호)
370(9591)
잡지명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991~1005
분석자
강*원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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