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 에너지 발생 통합에 관한 국제적 경험 고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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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를 위시한 화석연료의 의존성 증가로 인한 환경 및 기후변화는 물론 점증하는 에너지 비용 상승은 국제적 사회 및 경제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과 오염을 감축시키고 지역별로 분산에너지원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에너지 수요의 약 70%를 수입하고 있는 EU는 갱신에너지 개발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들 시스템과 운영상 문제점을 이해하는 것은 이 분야의 개발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 유럽에서 덴마크, 스페인 및 독일 세 나라가 세계 풍력발전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독일과 덴마크에서 풍력 개발은 풍력자원의 지리학적 분산의 이점을 이용하고 바람의 변화의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분산형의 작은 풍력터빈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이들 나라는 생산이 낮을 때는 수입을 또는 생산이 많을 때는 수출이 가능한 상호연결망이 되어있어 풍력의 부하관리의 약점을 보완하는 데에 강점이 있다고 본다.
○ 풍력발전설치에서 중요한 지리학적 조건, 이중 풍속의 불확실성에 따른 프로젝트의 위험성이 투자에 큰 장애가 되고 있다. EU의 풍력 통합 전략은 이러한 지리학적 약점과 계절적 및 시간적인 다양한 환경변화에 따른 시설부하와 수요부하를 합리적으로 조정하며 풍력자원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본다. 이를 위해서는 EU의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고 국제간의 통일된 용어와 규격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본다.
○ 풍력발전 개방에는 기술적 및 경제성 타당성을 포함한 사전 타당성조사가 필요하다. EU의 풍력개발의 기술적 및 운전상의 경험한 내용 등은 국내 풍력발전 시스템에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2030년 약 9%를 목표로 전체 에너지에 대한 비중은 아직 미미한 편이지만 앞으로의 보완적인 주요 갱신 에너지원으로서 개발과 설치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 저자
- Kevin Port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07
- 권(호)
- 20(8)
- 잡지명
- The Electricity Jour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8~59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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