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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있어서 혁신, 경쟁력 및 생산성 향상의 새로운 방향

전문가 제언
○ 이 글은 호주에 있어서 혁신, 경쟁력 그리고 생산성에 대한 새로운 정책방향을 기술하고 있다. 이 글에서 호주의 새로운 정책방향을 토대로 제시된 10가지 제도적 틀이 주목된다. 필자는 호주에 있어서 미래의 장기적 번영을 위해서는 창조적인 혁신문화를 조성하는 향상된 정책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 OECD의 ‘Economic Policy Reforms는 삶의 물질적 수준향상은 거의 혁신의 결과이고, 새롭고 향상된 제품/서비스와 생산방식은 경제성장의 주된 원동력임을 역설한다. 과거 물적 자원 위주의 경제발전시대는 끝나고 오늘날의 격심한 글로벌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창출과 그 적용에 의존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 기술혁신은 새로운 것은 물론 개량하거나 변경한 어떠한 것을 경제 및 생산 활동에 도입하는 과정으로서 발견, 발명이 경제적 의미를 갖게 되는 것이다. 즉, 발견, 발명을 시장에 진출시키는 결정적인 열쇠가 되는 것이다. 기술혁신은 R&D활동에 의한 기술의 변화 및 개선으로서, 기술진보가 급속히 이루어져 획기적인 신기술이 탄생하게 된다. 기술혁신은 기업의 존속, 성장의 요체(또는 생존전략)가 되는 것이다.

○ 지식기반경제하에서 경쟁력의 핵심은 기술혁신에 의한 기술경쟁력이다. 기술혁신은 과학기술에 관한 인적, 물적 자원의 유효이용에 크게 작용하며, 국가의 경제성장 및 산업성장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 따라서, 우리나라는 기술혁신을 통한 기술진보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경제성장에 기여하게 하는 정책적 노력이 있어야 한다. 또한 과학기술투자 확대 등을 통한 기술혁신 활동의 지속적 확대는 물론 R&D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증대시켜야 한다.
저자
Kevin Rudd and Kim Carr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7
권(호)
ALP(1)
잡지명
New Directions paper and a ten point plan for innovation in Australia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1~30
분석자
장*복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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