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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명의 출판, 특허, 시장

전문가 제언
○ 이 논문은 대학발명(university inventions)의 특허가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검토한다. 발명가의 이전 학문적 성취는 그들의 신기술이 라이선싱 될 가능성과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으나, 라이선스 계약에 의한 지불, 대학에 대한 기술의 보상과는 상관관계가 없다.

– 이것은 발명가의 학문적 명성이 잠재적 라이선시(licensee)의 관심을 이끈다는 것을 암시하나 판매를 위한 기술의 수준에 관한 결론을 반드시 변경시키지는 않는다. 부가적으로, 특허 부여는 기술이 라이선스 되는 비율의 현저한 증가와 관련되며, 경험이 없는 발명가에게 가장 중요하다.

○ 이 논문에서의 분석은 이전의 학문적 성취를 과대평가할 가능성이 우려된다. 발명자의 연령, 정년보장, 성, 부 및 인종배경과 같은 인구통계학적 변수가 연구에 이용되지 못하였다. 만약 이들 인구통계학적 요인이 진실한 우연적 요인이고 관심의 후퇴와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있다면, 이러한 변수의 생략은 상용화 경험과 출판기록의 추계를 상향적으로 왜곡 시킬 수 있다.

○ 앞으로 여러 분야에서 더 깊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학문적 명성이 기존기업 대 신설기업에 대한 라이선싱의 잠재적인 경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출판물의 내용이 라이선싱 가능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또는 중요한 것은 전체 출판물인가? 명성은 누적적으로 형성되는가? 또는 최근에 행하여진 것만이 중요한가? 등이다. 이들 문제의 해답을 위하여 현장연구와 대규모 샘플에 의한 실증적 작업의 결합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저자
Daniel W. Elfenbei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07
권(호)
63
잡지명
Journal of Economic Behavior & Organiza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688~715
분석자
고*국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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