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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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생존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협하고 있는 기후변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온실가스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 이의 대책으로서 국제사회는 “기후변화협약”과 “교토의정서”를 출범시켰으며, 2008년부터는 의무감축이 시행될 것이다.
○ 우리나라는 교토의정서의 감축의무 대상국에서는 빠져 있지만, OECD 회원국이며 세계 9위의 이산화탄소 배출 국가로서 온실가스감축이라는 전 세계적인 흐름에 동참할 필요가 있다. 또한 2013년 이후에는 감축의무 대상국에 포함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현 시점은 우리나라가 국가차원의 온실가스감축을 위한 기본방향과 전략을 수립하여야 할 때이며, 핵심요소인 “온실가스 감축목표”도 설정하여야 할 것이다.
○ 3M, IBM, Pfizer, BASF 등 세계 유수기업들은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다. 기업들의 온실가스 배출감축은 환경측면에서의 혜택뿐만 아니라 에너지절감과 같은 경제적 이익과 새로운 사업기회를 주기도 한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외국기업들의 사례를 조사 분석하고 벤치마킹하여 스스로 감축목표를 수립하고 실행에 착수하여야 할 것이다.
○ 이 원고에는 효과적인 온실가스 배출관리를 위하여 기업이 수행하여야 할 세 가지 핵심요소와 단계적인 수행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즉, “종합적인 온실가스배출(GHG inventory) 확인”, “관리계획 확립”, “감축목표 및 실행계획 수립”으로서, 곧 감축목표를 수립, 시행하여야 할 우리나라 정부,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미국의 EPA는 “Climate Leaders Program”을 통하여 기업들이 온실가스 배출기준을 설정하는 것을 도와주고 있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도 EPA와 유사한 역할을 제공하여 주는 기관의 역할이 절실하다.
- 저자
- James Sulliva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07
- 권(호)
- 8
- 잡지명
- Chemical Engineer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4~40
- 분석자
- 윤*량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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