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분해성 탄성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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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고 인체기관의 수리, 교체 등의 필요가 점차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고분자를 의료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 고분자가 인체에 삽입되거나 투여되기 위해서는 생분해성, 생체적합성, 독성, 기계적 물성 등 많은 고려가 필요하다. 특히 인체에 이식되었을 경우 혈구침착 등의 부작용이 많아 생체적합성 재료로 친수성이 큰 하이드로 겔 재료가 많이 사용된다.
○ 하이드로 겔은 강도 탄성률 등의 기계적 물성이 낮아 근육, 신경조직 등의 치료목적에는 적합하지 않다. 또한 생체조직은 대부분 유연한 탄성을 가지고 있어 생분해성 탄성체에 대한 요구와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 종래의 생분해성 탄성고분자들은 생분해성과 기계적 물성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것이 어려워 응용에 한계를 가지고 있다. 강도 등의 물성을 증가시키기 위해 가교밀도를 올리면 분해속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이 있었다.
○ 본 발명에서는 Glycerol과 Sebacic acid로 만든 폴리에스테르에 남아 있는 Glycerol의 -OH기에 아크릴레이트를 붙여 중합이 가능하게하고 PolyEthylene Glycol DiAcrylate(PEGDA) 등과 광경화시켜 생분해성 탄성체를 제조한다.
○ 본 발명의 장점은 Glycerol 부분에 남아 있는 많은 -OH기를 이용하여 친수성과 소수성을 조절할 수 있는 반응기, 세포 혹은 유전자 등과 친화력이 있는 반응기, 기관과 친화력이 있는 반응기 등을 붙일 수 있어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 PEG, Dextran, Chitosan, Hyaluronic acid, Alginate 등의 원하는 물질에 아크릴기를 붙여 함께 사용하여 분해속도, 팽윤도 등을 강도 등의 기계적 물성의 저하 없이 조절 가능하여 맞춤식 조성이 가능한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이다.
- 저자
-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07
- 권(호)
- WO20070082305
- 잡지명
- PCT Pat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92
- 분석자
- 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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