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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식 화합물 탐지기

전문가 제언
○ 1995년 옴 진리교가 저질렀던 동경 지하철의 사린가스 테러리즘은 일분뿐만 아니라 온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였다. 사린가스를 비롯한 화학 작용제는 매우 적은 양으로도 많은 인명을 빼앗을 수 있어서 그 위험성에 대한 두려움이 매우 크다. 미국을 비롯하여 우리나라와 영국, 독일, 불란서, 러시아 및 일본 등의 다른 여러 나라에서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정도의 적은 양도 쉽고 빨리 탐지하기 위한 수단이 일찍부터 개발되었다. 현재는 손에 들고 다니며 짧은 시간에 여러 가지의 화학 작용제를 자동으로 탐지할 수 있는 장비가 많이 개발되었다.

○ 암모니아, 황화수소, 염소, 벤젠, 톨루엔과 크실렌 등의 독성 산업 화학약품(TIC: Toxic Industrial Chemical) 들은 관련 산업체에서 많이 쓰이고 있다. 이 화학물질들은 발암성이 있거나 독성이 상당히 강하지만 사람들이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아 종종 목숨을 잃곤 한다. 이런 화학물질을 탐지하고 식별하기 위해서는 적외선 분광기, 불꽃 분광기, 가스 크로마토그래피,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질량 분석기, NMR 등의 장비 또는 이들이 복합되어 구조가 매우 복잡하며 부피가 큰 장비들이 쓰이고 있다. 산업 현장에서 오염되어 있는 화합물을 쉽고 빠르게 탐지하여 현장의 위험성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작고 가벼운 장비를 개발할 필요성이 매우 크다.

○ 이 발명은 금속 산화물 반도체를 쓰는 미세 가열판 탐지 센서로부터 얻는 자료를 구한다. 가열판은 미리 설정된 힘-온도 특성을 갖고 있으며 균형 회로와 안정된 온도를 제공하는 프로세서와 저항의 변화로 화합물을 탐지하는 탐지 회로와 가열기 소자에서 발산되는 힘을 측정하는 시험 회로를 갖추고 있다. 탐지하는 미량의 화합물에서 얻는 측정값과 미리 시험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와 비교하여 정확한 화합물을 식별해 낼 수 있다.

○ 발암성이 있거나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의심되는 인체에 매우 해로운 여러 가지 화합물을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으며 손쉽고 정확하게 탐지할 수 있으므로 화학 공장을 비롯하여 화학 약품을 쓰는 현장에서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저자
CONSULTATIE IMPLEMENTATIE TECHNISCH BEHEER B.V
자료유형
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07
권(호)
WO20070061294
잡지명
PCT Pat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1~20
분석자
김*순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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